파우게임즈(FOW GAMES, 대표 이광재)는 신작 모바일 MMORPG ‘프리스톤테일M’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프리스톤테일M’은 PC 원작 ‘프리스톤테일’ IP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특히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지 하루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3위, 구글 플레이 4위를 달성하는 등 양대 마켓의 인기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 게임은 원작에서 처음 느꼈던 모험의 낭만과 추억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데에 주력한 작품으로, 파티 플레이, 전직, 스킬 강화, 펫 성장 특화 콘텐츠 등 핵심적인 재미요소를 담아냈다.‘첫사랑’ 같은 게임의 강점을 살리고자 지난달 홍보모델로 배우 박해인을 선정했으며,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감에 힘입어 사전등록 실시 열흘만에 약 100만 명을 모집한 바 있다.
또한 파우게임즈만의 자체 개발 엔진인 ‘레이 엔진’을 활용해 맵 이동 시 요구되는 로딩 시간을 최소화했으며, 장시간 플레이에도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파우게임즈 이광재 대표는 “’프리스톤테일M’은 파우게임즈의 운영 노하우와 자체 개발 엔진 등 모든 핵심 기술을 집대성한 게임”이라며 “정식 출시 전 이용자분들의 희망사항을 반영해 출시할 정도로 소통을 중요시하고 있으며, 주시는 의견은 언제든지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전했다.
◆ 라인게임즈, ‘엑소스 히어로즈’ 페이트코어 ‘썸머 셔벗-멜리사’ 공개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는 2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 '엑소스 히어로즈’에 신규 페이트코어(캐릭터 능력 및 외형 변경 의상) ‘썸머 셔벗-멜리사’와 전용 장비를 업데이트했다.
‘썸머 셔벗-멜리사’는 블루 등급 페이트코어로 획득 즉시 ‘쉐도우베인’ 소속 영웅들의 능력치를 상승 시킨다. 또한 해당 페이트코어를 5성 영웅 ‘멜리사’에게 장착 시 외형 변화와 함께 자신에게 강화 효과가 부여될 경우 자신의 턴을 초기화 시키는 패시브 스킬 ‘릴렉세이션’이 추가된다. ‘썸머 셔벗-멜리사’에 대한 확률업 이벤트는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전용 장비 ‘로나투스 펜잘린’은 획득 즉시 ‘멜리사’의 공격력이 증가하며 장착 시 무기의 외관이 변경되는 동시에 전투력이 추가로 상승하는 효과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오는 29일까지 ‘엑소스 히어로즈’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은 총 77회에 걸쳐 고급 무료 영입을 진행할 수 있다.
◆ 배틀그라운드,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과 컬래버레이션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영국 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McLaren)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이용자들은 맥라렌 스페셜 차량 스킨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배틀그라운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맥라렌 전리품과 제작소 패스는 PC에서 9월 7일부터 11월 2일까지, 콘솔에서는 9월 15일부터 11월 10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이용자가 취향에 맞게 차량을 꾸밀 수 있도록 맥라렌 전용 커스터마이즈 아이템도 선보인다. 제작소를 통해 차량 외장 색상과 브레이크 캘리퍼, 휠 등을 제작할 수 있으며, 제작한 아이템으로 나만의 맥라렌을 꾸밀 수 있다. 꾸며진 차량은 커스텀 로비에도 전시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맥라렌 스킨을 보유한 이용자는 새롭게 개편된 차량 스킨 시스템을 통해 모든 맵에 배치된 쿠페 RB 차량에 맥라렌 스킨을 적용할 수 있다. 차량 앞에서 세컨더리 인터렉션 키를 누르면 스킨이 적용된다. 스킨은 차량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기본 스펙이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