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이 근황을 전했다.
아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o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린이 한 브랜드의 컨셉츄얼 카페에서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핫핑크 배경 속 아린은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풍겨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아린은 지난 8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환혼’을 통해 성공적으로 첫 정극 도전을 마무리한 바 있다.
대호국 최고 셀럽이자 미워할 수 없는 철부지 ‘진초연’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캐릭터 표현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이끌어내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그는 최근 ‘2022 아시아 모델 어워즈 (2022 Asia Model Awards)’에서 라이징스타상 연기자 부문을 수상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