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Essay

    입력 : 2024.11.22 17:11:53

  • 사진설명

    가을 햇살에 반짝이는 나뭇잎들은 붉은 단풍으로 물들고

    발아래 밟히는 낙엽 소리, 나무 사이를 흐르는 바람의 속삭임에 자연과 하나가 되는 순간을 선사한다.

    이곳에 서면 시간도 천천히 흐르는 듯, 모든 것이 평온하다.

    [사진·글 류준희 기자 장소 대전광역시 서구 장태산 자연 휴양림]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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