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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Special] 가을 패션의 정점, 손목시계
입력 : 2023.10.19 13: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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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바티스카프 컴플리트 캘린더 문페이즈
43㎜ 티타늄 케이스와 그레이 메테오 다이얼이 썩 잘 어울린다. 컴플리트 캘린더, 문페이즈, 72시간 파워리저브 등 하이엔드 기능이 담겼다. 가격 2500만원대.
▶ 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42㎜ 스틸 케이스에 자체 제작한 무브먼트 오토매틱 예거 르쿨트르 칼리버 761이 탑재됐다. 크로노그래프, 30분 카운터, 센트럴 세컨드 인디케이터, 타키미터, 65시간 파워리저브 등의 기능이 담겼다. 블루다이얼과 스틸 브레이슬릿, 그레이다이얼과 베이지 캔버스 스트랩 등 두 모델로 구성됐고, 모두 교체 가능한 폴딩 버클이 제공된다. 가격 2030만원.
▶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스프린트×포르쉐 스틸 에디션
2021년에 시작된 태그호이어와 포르쉐의 파트너십이 새로운 손목시계로 완성됐다. 42㎜ 18K 로즈골드 케이스에 자체 제작한 무브먼트 칼리버 TH20-08 크로노그래프가 탑재됐다. 갈색 양가죽 스트랩에 각인된 911 문양이 선명하다.
▶ 튜더 블랙 베이 피프티-에잇 브론즈
튜더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블랙 베이 피프티-에잇’의 브론즈 버전이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새 클라스프와 브론즈 소재의 브레이 슬릿을 갖춘 첫 번째 모델이다. 39㎜ 브론즈 케이스와 브라운-브론즈 다이얼이 조화롭다. 스위스 공식크로노미터 인증기관(COSC) 인증을 받은 자체 제작 칼리버 MT5400이 탑재됐다. 7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645만원.
안재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