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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01.26 16:53:24
수평선 위로 빛이 천천히 떠오른다.
서두르지 않은 채, 어둠이 물러난 자리에 조심스럽게 밝음이 스며든다.
2026년의 새해는 그렇게 소리를 내지 않고 도착했다.
변함없이 떠오르는 그 힘은
새로운 해를 살아갈 우리에게 말없는 용기를 남긴다.
[사진·글 류준희 기자 장소 부산시 해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