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년 월 제 호]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Watch Special] 땀 찬 손목, 가죽 대신 메탈 시계 어때요?
기사입력 2019.06.28 10:31:0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까르띠에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1904년 탄생한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의 새로운 모델이다. 스트랩과 케이스를 잇는 날렵해진 라인과 베젤 위의 스크루가 돋보인다. 손목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퀵 스위치와 스마트링크 기능을 더했다. 미디움과 라지 사이즈 다이얼, 브레이슬릿과 가죽 스트랩 중 선택할 수 있고, 전 라인업에는 추가 가죽 스트랩이 함께 제공된다. 가격 830만원대.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주얼리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워치다. 지난 6월, 기존 22×30㎜ 스몰 모델보다 작아진 21×25㎜ 미니모델을 새롭게 공개했다. 팬더 드 까르띠에 미니 워치는 오리지널 모델의 세련된 디자인에 한층 더 깊이 있는 우아함을 더했다. 작아진 다이얼 덕분에 손목이 가는 여성들도 주얼리처럼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가격 440만원대.



▶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스틸 스트랩과 조화를 이루는 블루 다이얼이 도드라진다. 43㎜ 케이스에 자체 제작한 무브먼트 ‘칼리버 751H’를 탑재했다. 30분 카운터와 시, 분, 초, 타키미터 기능이 가능하다.



▶예거 르쿨트르

지오피직 유니버설 타임

41.6㎜의 케이스에 세계지도가 자리했다. 자체 제작한 무브먼트 ‘칼리버 772’로 세컨드 타임과 월드 타임을 확인할 수 있다. 교체 가능한 스틸 브레이슬릿이 장착됐다.



▶파네라이

투토네로 루미노르 1950 3 데이즈 오토매틱 GMT 세라미카-44㎜

GMT 기능을 갖춘 새로운 버전의 P.9010 칼리버를 탑재했다. 기존의 시스루 사파이어 백케이스 대신 블랙 코팅된 스크류 티타늄 백케이스를 적용했다. 44㎜ 다이얼에 야광 처리된 아라비아 숫자와 아워 마커, 3시 방향에 날짜 창,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가 자리했다. 100m 방수와 72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1500만원대.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브레이슬릿-44㎜

브랜드의 상징이 된 루미노르 마리나의 새로운 모델이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케이스에 P.9010 매뉴팩처 오토매틱 기계식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42㎜와 44㎜ 사이즈로 출시되며 새로 줄무늬 패턴의 브러싱으로 마감된 실버 컬러의 다이얼이 도드라진다. 케이스백의 사파이어 글래스 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무브먼트의 양방향 회전추가 72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하고 있다. 가격 1000만원대.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06호 (2019년 7월) 기사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ar Test-Drive] 대형 SUV 부럽지 않은 프리미엄 준중형 SAC BMW X2 xDrive20d

올 여름 핫한 SUV가 몰려온다

[Motorcycle Test-Drive] 1000㏄ 부럽지 않은 고성능 중형 모터사이클 BMW 모토라드 ‘F 850 GS’

LUXMEN Car

[Car Special] 2018~2019년 가장 인기 높은 전기차는 코나EV & 테슬라 모델S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