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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Take a Break
기사입력 2018.06.15 11: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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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1904년 탄생 이후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랑받아 온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의 2018년 버전. 스트랩과 케이스를 잇는 날렵해진 라인과 손목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여기에 보다 쉽게 스트랩을 교환할 수 있는 퀵스위치(QuickSwitch) 시스템과 스마트와 별다른 도구 없이 직접 브레이슬릿의 길이를 조정할 수 있는 스마트링크(SmartLink) 시스템이 탑재됐다.

가격 4500만원대.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워치

셰이프 워치 컬렉션으로 핑크 골드 케이스와 브라운 세미-매트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조화롭다.

3시 방향에 캘린더 창, 6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카운터가 자리했다. 까르띠에가 자체 제작한 오토매틱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1904-PS MC 칼리버’가 탑재됐다. 가격 2300만 원대.



▶글라슈테 오리지날 | 세나토 엑설런스 파노라마 데이트 문페이즈

40㎜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오토매틱 칼리버 36-04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앞, 뒤 모두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안티-리플렉티브 글라스로 마무리됐다.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특허인 파노라마 데이트와 문페이즈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5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1400만원대.



▶글라슈테 오리지날 | 세나토 크로노그래프 파노라마 데이트

42㎜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오토매틱 칼리버 37-01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세컨 스탑, 플라이백, 파워리저브 디스플레이, 파노라마 데이트, 12시간/30분 디스플레이 크로노그래프, 10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1800만원대.



▶해밀턴 | 해밀턴 스피릿 오브 리버티 오토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해밀턴(Hamilton)의 ‘해밀턴 스피릿 오브 리버티’가 새로운 무브먼트 H-10을 탑재하며 파워리저브 기능을 80시간까지 늘렸다. 가격 130만원(스테인리스 스틸), 160만원(로즈골드 PVD).



▶해밀턴 | 브로드웨이 쿼츠

화이트 다이얼 혹은 시크 블루와 어반 그레이가 섞인 투톤 다이얼에 3시 방향의 요일과 날짜 창, 브로드웨이의 상징인 레드 포인트 초침 핸즈, 고층 빌딩 모양의 아워 인덱스를 탑재했다. 수퍼-루미노바Ⓡ 코팅으로 마감해 가장 어두운 시간에도 선명하게 시간을 읽을 수 있다. 가격 78만원.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장소 밀레니엄 서울힐튼 비스타룸]

[본 기사는 매일경제 Luxmen 제93호 (2018년 06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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