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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9 15: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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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누구나 착용해도 무리 없는 손목시계 6피스….

▶까르띠에 | 탱크 아메리칸 워치

1917년에 탄생한 까르띠에 탱크 워치가 새롭게 선보이는 탱크 아메리칸 스틸 디자인. 방수 기능을 갖춘 곡선형 케이스가 장착된 까르띠에의 첫 번째 시계다. 스틸 케이스 버전을 추가해 기존 모델보다 가격대(690만원대)가 합리적이다. 30m 방수가 가능하다.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 문페이즈 워치

‘파란 공’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우주가 탄생된 순간부터 공간의 팽창과 시간의 연속을 상징하는 발롱 블루는 라운드형 다이얼에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곡선의 볼륨감과 볼록한 양면이 강조된 케이스가 돋보인다. 9시 방향에 문페이즈가 자리했고, 신월과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로 변화하는 달의 주기를 재현하고 있다. 가격 930만원대.

▶바쉐론 콘스탄틴 | 패트리모니 스몰

차분하고 우아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시계 애호가를 위해 핑크 골드 케이스에 다크 브라운 악어가죽 스트랩을 적용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제작한 기계식 셀프 와인딩 칼리버 2450 Q6는 다이얼 중앙의 시, 분, 초뿐만 아니라 작은 창 형태의 날짜 표시 기능을 구동하며 4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가격 3000만원대.

▶바쉐론 콘스탄틴 |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36.5㎜

18K 5N 핑크 골드 소재로 제작된 쿠션 형태의 케이스, 사선으로 시간을 읽어 내는 독창적 다이얼, 12시 위에 위치한 오프-센터 크라운이 돋보인다. 65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고, 투명 케이스백을 통해 수공으로 마감된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가격 3000만원대.

▶오피치네 파네라이 | 라디오미르 1940 3데이즈 오로 로소 42㎜

1930년대 후반 파네라이가 개발한 샌드위치 다이얼을 확인할 수 있다.
두 개의 중첩된 디스크 사이로 주입된 발광 물질이 상단 디스크에 뚫린 마커 홈으로 비쳐 어두운 밤에도 최상의 가시성과 가독성을 구현한다. 가격 2100만원대.

▶오피치네 파네라이 | 루미노르 마리나 1950 3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42㎜

화이트 컬러의 다이얼과 3일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P.9010 오토매틱 칼리버를 장착했다.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 합금(AISI 316L) 소재 케이스, 100m 방수 기능 등 수중 시계로 개발됐다. 가격 800만원대.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일경제 Luxmen 제91호 (2018년 04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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