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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men 제68호 (2016년 05월) Car
기사입력 2016.05.13 17: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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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코리아, ‘2016 인피니티 디자인 나이트’

인피니티 코리아가 한국 시장 진출 11년 만에 처음으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디자인 행사 ‘2016 인피니티 디자인 나이트’를 진행했다. 지난 4월 6일 열린 행사에는 브랜드 디자인의 정수를 집대성한 콘셉트 카 ‘Q80 인스퍼레이션’과 브랜드 최초의 콤팩트 엔트리 카 ‘Q30’이 국내 첫선을 보였다. 여기에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 ‘Q60’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위해 처음 방한한 롤랜드 크루거 인피니티 글로벌 대표는 “디자인은 인피니티 핵심 역량 중 하나”라며 “인피니티의 디자인 언어를 명확히 보여줄 Q80 인스퍼레이션, Q30, Q60 등 세 모델은 인피니티가 세계적인 프리미엄 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위한 모델 포트폴리오 확장의 선봉”이라고 강조했다. 이창환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는 “한국 시장에서 향후 10년 안에 독일 3사의 가장 강력한 도전자가 될 것”이라며 “딜러 및 서비스 네트워크 연 30% 확장, 세단 및 SUV 라인업 균형 성장, Q30 및 Q60 연내 도입 통한 고객층 확대 통해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 볼보, 사람을 위한 자동차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난 4월 14일 볼보자동차 안전센터 수석 연구원 로타 야콥슨을 초청, 자사의 안전기술 현황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사람 중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볼보가 교통 취약자인 어린이와 임산부에 대한 차량 안전 가이드를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볼보는 2020년까지 신형 볼보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로 사망자나 중상자가 없도록 하겠다는 ‘비전 2020’의 목표를 재차 강조하며, 현재의 기술력과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로타 야콥슨 박사는 “인간이 운전하는 자동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조건은 실제 도로에서 최상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라며 “특히 볼보자동차는 교통 취약자인 임산부와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안전기술 개발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1964년에 세계 최초로 후향식 어린이 좌석을 선보인 볼보는 신장 140㎝ 이하의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발생 시에 안전벨트로부터 충분히 보호받을 수 있도록 부스터 쿠션(1976년)을 개발했다.



▶ 한국닛산, 리프로 전기차 시장 공략

한국닛산이 ‘2016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IEVE 2016)’에 참가해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2대 전략을 발표했다. 첫 번째 전략은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의 합리적인 가격 조정과 엔트리급 신모델 출시. 두 번째 전략은 유통 채널 다각화다. 이를 위해 한국닛산은 리프 엔트리급 S 모델을 새롭게 출시하고 ‘S’와 ‘SL’ 두 가지 트림으로 라인업을 재편한다. 이와 더불어 기존에 판매되던 SL 모델의 가격을 300만원으로 조정,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리프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S모델은 4590만원, SL모델은 5180만원이다. 유통망 다각화를 위해 제주 전문 렌터카 업체 탐라 렌트카와 제휴, 리프 10대를 전달하며 본격적으로 전기 렌터카 보급에 나섰다. 또한 롯데하이마트(Himart) 신제주점과 서귀포점에서도 리프 구매가 가능하도록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 메르세데스 벤츠 2016 Service Experience Day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지난 4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죽전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2016 Service Experience Day’를 개최했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사장의 환영인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서비스&파츠 부문 김지섭 부사장이 지난해 국내 최초로 소개된 옵션형 맞춤 고객 서비스인 ‘My Service’ 소개로 이어졌다. 또한 메르세데스 벤츠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복원된 차범근 전 감독의 지바겐과 사연 공모를 통해 채택된 두 번째 주인공인 일반 고객의 복원 차량이 최초로 공개됐다. 실라키스 대표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 발명가이자 다임러 AG의 창립자인 고틀립 다임러의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자동차 업계의 리더로서 메르세데스 벤츠는 끊임없는 혁신과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임과 동시에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선사하며 열정과 감성의 순간을 창조해 왔다”고 강조했다.

[안재형 기자]

[본 기사는 매일경제 Luxmen 제68호 (2016년 05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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