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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Special] 時計, 하늘을 담다
기사입력 2021.01.07 13: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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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IW503404


44.2㎜의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에 IWC가 자체 제작한 무브먼트 52615 칼리버가 탑재됐다. 168시간 파워리저브와 약 30m 방수가 가능하다. 다이얼에는 날짜, 요일, 월 디스플레이와 4자리 연도 표시창 그리고 퍼페추얼 문페이즈를 포함한 퍼페추얼 캘린더가 자리했다. 가격 4890만원.

▶IWC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IW503302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와 실버 도금한 다이얼이 조화롭다. IWC가 자체 제작한 무브먼트 52610 칼리버가 탑재돼 168시간 파워리저브와 약 30m 방수가 가능하다. 퍼페추얼 문페이즈를 포함한 퍼페추얼 캘린더가 장착돼 하늘을 수놓은 별과 달을 감상할 수 있다. 가격 4670만원.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블랙라이트


마이크로 사파이어 튜브가 무브먼트를 가로지르며 독창적인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다. 42㎜ 블랙 DLC 티타늄 케이스에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장식됐고, 반광택의 차콜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이 멋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60시간 파워리저브와 약 50m 방수가 가능하다. 전 세계 88피스만 한정 생산됐다. 가격 1억850만원.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슈팅 스타 플라잉 투르비옹


2년여의 개발 끝에 탄생한 로저드뷔의 첫 36㎜ 스켈리톤 플라잉 투르비옹 손목시계다. 케이스 위의 18K 골드 플루티드 베젤에 48개의 라운드컷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장식됐다. 다이얼의 아워마크에도 10개의 라운드컷 다이아몬드가 자리했다. 전 세계 28피스만 한정 생산됐다. 가격 2억2950만원.

▶몽블랑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42㎜


깔끔한 라인이 돋보이는 문페이즈 컴플리케이션이다. 6시 방향에 자리한 문페이즈 창과 날짜가 우아한 기품을 담고 있다. 나뭇잎 모양의 핸즈와 몽블랑을 상징하는 스타 기요셰 패턴의 유백색 다이얼, 양파 형태의 크라운과 철도 모양의 미닛 트랙 등이 컬렉션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가격 558만원.

▶몽블랑

보헴 풀 캘린더


36㎜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8개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유백색 기요셰 다이얼이 돋보인다. 다이얼에는 시, 분, 바늘로 표시되는 날짜, 월 표시창, 문페이즈가 자리했다. 3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551만원.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24호 (2021년 1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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