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Special
Leaders
Money
Business
Global
Trend&Lifestyle
Column&Culture
Car&Luxury
Comapany&Marketing
정정·반론 보도
입력 : 2026.08.31 10:36:09
여름 바다 위로 한 자락 바람이 지나가자
파도는 잠시 흰 숨을 내쉰다.
마음을 잠시 비워둘 넓은 풍경을 내어주는 계절.
잠시 스쳐 간 바람 하나가, 여름을 완성한다.
[사진·글 류준희 기자 장소 강원 고성군 송지호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