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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확대
입력 : 2026.09.30 14: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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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필요한 곳을 살피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겠습니다.”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교육·환경·주거 등 지역사회와 밀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심포니 교실숲과 작은 도서관부터 추석을 맞아 진행하는 취약계층 나눔, 주거환경 개선 사업까지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 사회공헌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세대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사당중학교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26호점 개소···올해 첫 도서관 문 열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동작구 사당중학교에서 심포니 작은 도서관 26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문을 연 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올해 처음으로 개소한 도서관으로, 학생들이 책을 가까이 접하고 자유롭게 독서할 수 있는 교육·문화 공간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동작구의회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학생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학교 내 독서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책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4년 전북 군산에 1호점을 개소한 이후 학교와 복지관 등 지역사회 곳곳에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며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왔다. 이번 사당중학교 26호점 개소를 통해 올해도 독서와 교육·문화 지원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또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서울 종로구 창신초등학교, 서울 강북구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 경남 양산시 양산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서울 서대문구 송죽원, 서울 용산구 삼광초등학교, 서울 종로구 구립창삼청소년독서실 등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개소를 검토하며 지역사회 내 독서문화 공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한글학교 학생과 포니정 베트남 장학생,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IPARK현대산업개발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다양한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포니정재단 베트남 장학생과 계열사 임직원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교류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다문화청소년협회가 지원하는 다문화가정 한글학교 학생 30여 명을 비롯해 포니정재단 베트남 장학생 8명, IPARK현대산업개발과 IPARK신라면세점 임직원 8명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현장학습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다양한 한국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포니정재단 베트남 장학생과 임직원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문화 간담회와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경험과 문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은 포니정재단 베트남 장학생과 임직원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을 위한 영화 객석나눔 활동도 이어져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9월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서 CJ나눔재단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객석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아이들과 청소년 200여 명이 참여해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IPARK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IPARK몰, IPARK신라면세점 임직원들도 행사에 함께 참여해 아이들과 영화를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건설기술 교육부터 취업·창업까지···취약계층 청년 자립 지원IPARK현대산업개발은 취약계층 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HDC 심포니 희망드림빌더를 통한 자립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사회적기업 집으로가는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립준비청년과 장애 청년 등을 대상으로 전문 건설기술 교육과 현장실습, 진로상담, 심리상담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HDC심포니 희망드림빌더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2023년 집으로가는길과 처음 업무협약을 맺으며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교육 수료 후 인턴십과 취업, 창업까지 연계해 청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협약식에는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과 김영중 집으로가는길 대표가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집으로가는길을 비롯해 한국주택환경연구원, 우수협력사 등과 협력하며 전문교육부터 현장 경험, 고용과 창업 연계까지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사회공헌 관계자는 “청년들이 전문 기술을 익히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과 현장 경험은 물론 취업과 창업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주거환경 개선하고 나눔문화 확산···지역사회 맞춤형 지원 강화IPARK현대산업개발은 교육과 환경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에 더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도 추진하며 지역사회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지난 6월 지원 대상 세대 선정을 마쳤다. 종로구·은평구·영등포구 등 서울 지역 15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주거시설을 개선하고 생활환경을 정비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 플랫폼을 활용한 협업도 추진한다. 온라인 플랫폼에 모금함을 마련해 시민들이 손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임직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봉사활동도 지속해서 확대한다.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교육·환경·주거 등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를 발굴하고,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앞으로도 아이파크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환경·주거·돌봄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