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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Special] 손목 위에 펼쳐진 여름 컬러
기사입력 2020.06.04 15: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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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아쏘 TGM

40㎜ 스틸케이스에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6시 방향에 날짜창이 자리했다. 짙은 파란색으로 옻칠한 다이얼과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롭다. 가격 미정.



▶에르메스 아쏘 36㎜

36㎜ 스틸케이스에 ‘마더 오브 펄’이라 불리는 자개 다이얼이 우아하다.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돼 시간과 분을 표시한다. 세련된 사파이어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롭다. 가격 미정.



▶파네라이

섭머저블 BMG-TECH™ 47㎜

파네라이의 가장 획기적인 BMG-TECH™ 기술로 탄생한 프로페셔널 다이빙워치. 특수합금으로 제작된 47㎜ 사이즈의 케이스에 탄소섬유 기반의 카보테크 소재로 제작된 베젤이 장착됐다. 자체 제작한 무브먼트 P.9010 오토매틱 칼리버가 탑재돼 3일간 파워리저브와 30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1800만원대.



▶파네라이

섭머저블 42㎜

회전 베젤에 세라믹 디스크를 탑재한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 3일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와 OP XXXIV 매뉴팩처 칼리버가 장착됐다. 다이얼을 둘러싼 블루 세라믹 디스크와 블루 러버 스트랩, 질감을 살린 샤크 그레이 컬러 다이얼이 특징이다. 두 모델 모두 파네라이 블루 컬러로 잠수 시 시계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스몰세컨즈 기능이 탑재됐다. 가격 1100만원대.



▶몽블랑

보헴 오토매틱 데이트 30㎜

최고급 시계의 전문 기술과 여성의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나뭇잎과 바톤 형태의 블루 핸즈를 사용해 시간(시간, 분, 초)을 표시하며, 6시 방향 타원형의 디스크를 통해 날짜를 전달한다. 세련된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은 블루 플로럴 아리비아 숫자와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장식됐다. 60각면의 고급 쉘 기요셰를 중심으로 가장자리에 기요셰 패턴과 섬세하고 가벼운 블루 도트 미닛 트랙이 자리했다. 직경 30㎜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일체형 혼,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 버전으로 출시되며, 교체할 수 있는 블루 진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세련된 감성을 전하고 있다. 가격 360만원대.



▶몽블랑

헤리티지 오토매틱

그린 컬러의 다이얼과 같은 컬러의 스푸마토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완성됐다.
다이얼과 아라비아 숫자의 옐로 골드 컬러가 조화롭다. 40㎜ 케이스 또한 18K 옐로 골드로 제작돼 매력적이다. 42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춘 오토매틱 무브먼트 칼리버 MB24.27로 구동되며 50m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가격 1100만원대.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17호 (2020년 6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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