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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時間
기사입력 2018.02.08 16: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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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 | RM016

리차드 밀의 전형적인 모양새와는 다른, 새롭게 선보인 직사각형의 케이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5등급 티타늄 소재로 제작한 플레이트, 브리지, 밸런스 콕 등의 각 부품이 정확하고 견고하다. 55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2억원대.



▶글라슈테 오리지널 | 파보니나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31㎜ 케이스의 크라운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됐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이 적용됐고 5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930만원대.



▶글라슈테 오리지널 | 세븐티즈 크로노그래프 파노라마 데이트

40㎜ 케이스에 오토매틱 무브먼트 37-02가 탑재됐다. 화이트 골드 소재의 인덱스, 슈퍼-루미노바 처리된 핸즈와 스몰 인덱스가 돋보인다. 10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1700만원대.



▶라도 | 세라미카 R21846102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모델이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하이테크 세라믹이 적용됐다. 기존 세라미카의 무브먼트가 쿼츠였던 데 비해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가격 310만원.



▶라도 | 세라미카 R21703732

케이스는 화이트 하이테크 세라믹, 브레이슬릿엔 화이트 페인트 스틸 이너체인이 적용됐다.
44개의 다이아몬드 세팅(0.035캐럿)이 도드라진다. 세라미카 모델 중 가장 사이즈가 작다. 5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356만원.

[본 기사는 매일경제 Luxmen 제89호 (2018년 02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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