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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멘이 꼽은 워치 콜렉션 To You
기사입력 2018.03.16 09: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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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 로열 오크 오프쇼어 크로노그래프

‘로열 오크 오프쇼어(Royal Oak Offshore)’는 오데마 피게를 대표하는 ‘로열 오크’에서 파생된 컬렉션이다. 익스트림 럭셔리 스포츠 워치로 8각형 베젤의 묵직하고 강건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오데마 피게만의 특별한 기술로 제작된 옥타곤(Octagon) 형태의 케이스는 8개의 스크루만으로 고정해 그 어떤 충격에도 절대 분해되지 않는다. 직경 42㎜ 케이스에 다이얼과 같은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 블랙 컬러의 다이얼, 실버톤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구성됐다. 가격 3400만원대.



▶오데마 피게 | 레이디 로열 오크 오프쇼어 크로노그래프

여성을 위해 새롭게 재해석된 모델. 37㎜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32개의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여기에 회색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져 정장이나 캐주얼 모두 고급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가격 5700만원대.



▶오메가 | 스피드마스터 레이싱 마스터 크로노미터

44.25㎜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회색 가죽 스트랩, 질화 규소 베젤링, 오메가 세라골드™ 타키미터 스케일 버전의 18캐럿 세드나™ 골드 베젤이 적용됐다. 레이싱 스타일의 미닛 트랙을 비롯해 로듐 도금 아플리케 링이 장착된 두 개의 서브 다이얼, 다이얼 컬러와 조화를 이루는 6시 방향 날짜창이 조화롭다. 아워 핸즈와 미닛 핸즈, 화살촉 인덱스는 화이트 수퍼 루미노바(야광)를 채운 18캐럿 세드나™ 골드로 제작됐다. 가격 1000만원대.



▶오메가 | 스피드마스터 38㎜

갈색의 타원형 서브 다이얼과 6시 방향에 자리한 타원형 날짜창이 탑재됐다. 아워, 미닛, 크로노그래프 세컨즈 핸즈에 화이트 수퍼 루미노바를 채운 18캐럿 세드나™ 골드 인덱스와 핸즈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 가격 700만원대.



▶글라슈테 | 세나토 크로노미터 레귤레이터

42㎜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날짜를 확인할 수 있는 파노라마 데이트가 탑재됐다.
5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3800만원대.



▶글라슈테 | 세나토 오토매틱

40㎜ 레드골드 케이스, 두께는 9.9㎜에 불과하다. 5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1900만원대.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일경제 Luxmen 제90호 (2018년 03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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