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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GS 회장, 유연한 조직문화 정착에 힘써
기사입력 2019.07.05 17:33:45 | 최종수정 2019.07.05 17: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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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을 위한 임직원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앞장

퇴근 후 모여서 자기계발 뭉클 프로그램 운영



허창수 회장은 “개방성과 유연성을 겸비한 창의적 조직문화가 기반이 되어야만 조직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속 성장이 가능하다”며, “낡은 사고와 행동 패턴을 창조적으로 파괴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여러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는 데서 출발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 회장은 “지속 성장을 고민하고 있는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미래를 이끌어 갈 사람을 육성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인재가 모여드는 선순환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리더들이 앞장 서서 구성원과 더 많이 소통하고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를 위해 GS는 구성원들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열린 조직문화 정착에 힘쓰는 한편, 일과 삶의 조화를 통해 조직의 활력과 생산성은 물론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각 계열사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실시하고 있다.

또한 GS는 계열사별로 주 40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주 40시간 근무를 제도화하깅 위해 PC 오프제 도입, 임직원의 휴가 사용 적극 권장 등 유연근무제 도입하여 임직원들이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도록 하고 있다.

GS_GS리테일 신바람 한마당



GS칼텍스는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과 협업 활성화를 위해 GS강남타워 27층에 230평 규모의 열린 소통공간 ‘知音(지음)’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공간은 크게 북카페 형태의 라운지와 다양한 규모의 회의 및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구성원들은 해당 공간을 타 부서원과의 교류, 부서 간 협업, 편안한 분위기에서의 아이디어 논의, 공식 및 비공식적 조직문화 활동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GS칼텍스는 임직원 상호간에 이해를 돕고 일상 경험의 공유를 확대하기 위해 ‘Assimilation Session’, ‘AWO(Action Work-Out)’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Assimilation Session은 신임 조직장과 구성원들이 상호 이해하고 기대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AWO은 팀 이미지 드로잉,레고 비주얼 싱킹,쿠킹 클래스, 실내 스포츠,서촌 골목 투어 등 Activity Pool을 제공하고 팀 단위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재미를 공유하고 소통하도록 하고 있다.

한편, GS칼텍스는 직원들에게 여가생활과 문화적인 삶을 통해 삶의 보람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2주간의 재충전(리프레쉬)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부여하고 있다. 리프레쉬 제도는 과거 직장인들이 주변의 부담감 때문에 본인 의사와는 달리 1∼3일에 국한하는 소극적 휴가를 사용하는 습관적 관습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GS리테일은 서로를 배려하고, 새로움을 추구하며, 최고를 지향하고, 즐겁게 일한다는 의미의 조직가치인 4F (Fair-올바른, Friendly-친근한, Fresh-신선한, Fun-즐거운)를 만들어 체질화함으로써 유연하면서도 진취적인 조직문화를 확립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GS리테일은 내부직원, 가맹 경영주, 파트너사, 고객 모두가 가감 없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핫라인인 ‘CEO에게 말한다’를 운영하여 올바른 회사문화의 정착을 위해 꾸준한 실천을 해오고 있다.

특히 GS리테일은 친근한 조직문화의 일환으로 고객에게 칭찬을 받은 직원에게는 CEO가 친필로 쓴 감사의 편지를 가족에게 보내주고 있어 가족과 직원 간의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리더와 구성원이 매월 ‘야자타임’ 등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한마음 나눔터’를 개최하여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GS홈쇼핑 뭉클에 참여한 플라워클래스반 직원들



이어 GS홈쇼핑은 점점 복잡다단해지고 있는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복합적인 서비스와 고객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서 부서 간 다양한 협업과 임직원들의 창의성을 강조한다.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소비자에 대한 공감을 중시하며,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과 애자일(agile) 방법론 등을 결합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이식하고 있다. 오픈형 사무실, 칸막이를 없앤 책상,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다양한 부서의 사람이 쉽게 만나고 모이고 대화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도 개선했다.

또한 GS홈쇼핑은 직원들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업무공간을 재설계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문화 혁신에 나서고 있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을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로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GS홈쇼핑은 주 40시간 근무제를 제도화하고 퇴근 후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직원들끼리 자발적으로 모여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뭉치면 클래스가 열린다(이하 뭉클)` 프로그램이다.

뭉클에서는 5명 이상의 직원이 모이기만 하면 원하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교육을 받고 싶은 주제가 생각나면 함께 하고 싶은 동료를 모으면 되고, 반대로 본인이 강사로 활동할 수도 있다.

뭉클 프로그램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시작해 1~2기가 활동했다. 레고 만들기, 플라워 클래스 등 개설 강좌수는 총 36개이며, 참여한 직원 수는 200명에 달한다. 뭉클 외에도 저자와의 만남, 사진 강좌, 쿠킹 클래스, 아빠와 아이의 놀이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수시로 열린다. GS홈쇼핑은 또 창의적이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도록 업무 환경과 조직문화도 변화시켰다. 기존의 팀 단위에서 벗어나 프로젝트에 따라 수시로 같이 일하는 사람과 일하는 환경이 달라지는 유연한 조직들이 속속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기존의 팀과는 다른 형태의 조직, 즉 프로젝트에 따라 수시로 같이 일하는 사람과 일하는 환경이 달라지는 유연한 조직들도 속속 만들어지고 있다. 오픈랩(Open-lab)과 GIC(GS SHOP Innovation Center)는 사내와 사외를 연결하고, 팀과 팀을 융합해 혁신을 만들어내는 조직이자 공간으로 해커톤, 스파크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임직원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변화와 혁신으로 연결시키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2014년부터 `집중근무제도`를 시행해 본사 근무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제고하고 불필요한 야근을 없애고 있다.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는 집중근무시간으로 업무지시, 팀회의, 자리이탈 등을 금지하고 오직 본인 업무에만 집중하도록 한 것이다.

퇴근 시간은 오후 5시 30분으로 가족들과 저녁이 있는 삶의 기회를 제공해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밸런스 유지를 도모하고 있다.

GS건설의 가장 큰 재산은 바로 사람이다.
사람이 기술을 만들고 네트워크를 움직이는 핵심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GS건설은 변화를 창조하고, 최고를 지향하며, 신뢰받는 인재를 인재상으로 삼고 다양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개인의 발전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무엇보다 교육이 중요하다고 믿고 있는 GS건설은 성과중심의 인재개발 전략을 바탕으로 건설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직무전문가과정과 미래 경영자 육성을 위한 핵심인재 교육, Global 전문가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첨단기술과 Global사업수행 역량을 갖춘 전문가들을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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