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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가 꼽은 No.1 인후염 외용제 한미약품 ‘목앤’
기사입력 2019.03.27 15:21:56 | 최종수정 2019.03.27 15: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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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팜어워드 굿브랜드’ 인후염 외용제 부문 대상

목 염증완화 및 항균 이중작용…상쾌한 박하향 첨가


봄철은 계절적으로 공기가 건조하고 일교차가 심해 신체가 외부의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황사와 미세먼지의 발생이 많아지면서 인후염이나 목 쉼 등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미약품 인후염치료제 목앤(일반의약품)은 염증치료와 항균 작용을 동시에 할 수 있기 때문에 약국을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목앤은 목 염증 및 염증으로 인한 통증 완화, 부종, 구내염, 쉰 목소리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과 `수용성아줄렌`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은 항균 작용을 하며, 수용성아줄렌은 항염∙진통에 효과적이다.

외부 균 침입을 방지하는 독일산 디바이스를 사용하고 보존제를 포함하지 않았으며, 박하향을 첨가해 사용시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또, 회전형 안전클립으로 되어 있어 휴대시 액체가 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한미약품 목앤은 약사 1,000명이 선정 과정에 참여한 `코리아팜어워드 굿브랜드`에서 인후염 외용제 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목앤은 우수한 제품력과 약사님들의 강력한 추천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탄탄한 신뢰를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업, 마케팅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앤은 약국 전문 영업•마케팅 회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된다. 제품 용기 노즐을 입 또는 목 안 환부를 향하게 하고 적당량을 1일 수회 분사하면 된다. 30개월 이상 소아의 경우, 보호자 감독하에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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