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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나만의 퍼스트클래스 ALL-NEW LINCOLN AVIATOR
기사입력 2019.12.30 11:32:11 | 최종수정 2019.12.30 17: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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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와 혁신적인 기술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태어난 링컨의 프리미엄 SUV 올-뉴 에비에이터.

강력함과 우아함, 그리고 편안함으로 럭셔리 SUV 기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며 도로 위를 우아하게 활공할 준비를 마쳤다.



▶우아하고 품격있는 Flight

링컨의 핵심 브랜드 컨셉인 `고요한 비행(Quiet Flight)`의 영감을 이어가는 올-뉴 에비에이터. 차량 전방의 그릴에서부터 보디와 루프까지 이어진 날렵한 라인과 비행기 날개를 연상시키는 테일 램프는 링컨 특유의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특히 운전자를 배려한 세심한 인테리어에서 올-뉴 에비에이터의 진가를 느낄 수 있다. 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실내 공간, 상단 흉부 조절 기능과 액티브 모션(Active Motion) 마사지 기능은 운전자가 주항하는 동안 최고의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레벨(Revel) 울티마 3D 오디오 시스템은 주행의 품격을 높여주며 히팅과 통풍 기능을 제공하는 30방향 퍼펙트 포지션 시트는 나만의 전용기에 탑승한 듯 편안함을 넘어 마치 5성급 호텔에서 휴가를 ㅂ내는 듯한 평화로움을 선사한다.

▶Technology로 모든 여정을 마음껏 즐기다.

링컨의 운전자 지원 테크놀로지인 코-파일럿 360(Co-Pilot360)&코-파일럿 360플러스(Co-Pilot360 Plus)는 차선을 유지하고 후방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며, 노면을 감지 후 서스펜션을 조정해 주행 동안의 피로도와 스트레스를 최소화시켜 럭셔리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어댑티브 스티어링이 주행 중 다양한 속도에서 스티어링 반응을 최적화해주며 어댑티브 서스펜션 및 로드 프리뷰가 전방 도로의 노면을 파악해 매끄러운 주행을 도와준다. 이러한 링컨의 진보된 기술은 운전자에게 최고의 편의뿐 아니라 안전하고 자신있는 드라이브의 경험을 제공한다.

▶강력한 하이브리드, 그랜드투어링 PHEV

올-뉴 에비에이터는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
파워풀한3.0L V6 엔진에 사륜구동 시스템과 조화를 이루어 405마력과 57.7kg.m 최대 토크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즉각적인 반응 속도를 자랑하며 적절한 타이밍에 기어를 적용하는 10단 셀렉트시프트 자동 트랜스미션까지 더해져 최적의 퍼포먼스 주행을 선보인다.

특히 플러그인 파이브리드(PHEV) 모델인 `그랜드 투어링`은 트윈 터보차지 3.0L V6 엔진의 출력과 배터리 구동 전기 모터의 콤비네이션으로 박진감 넘치는 출력을 보여주며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12호 (2020년 1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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