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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임신` 박수진, 배용준이 반한 `청순+우아美`
기사입력 2017.08.23 12:07:24 | 최종수정 2017.08.23 12: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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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사진l박수진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은솔 인턴기자]

배용준-박수진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둘째를 임신한 박수진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23일 배용준-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스타투데이에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둘재를 임신했다. 아직 임신 초기라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수진은 방 안에서 그윽한 눈빛과 표정을 짓고 청순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박수진은 단발머리를 완벽 소화하고 있으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팔색조 같은 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와 유니크한 가방으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애 엄마 맞아?", "단발하면 박수진", "둘째 임신 축하드려요~", "예쁘다고 말하기도 지친다...", "배용준 행복하겠네", "둘째 외모 장난 아닐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5년 7월 27일 결혼, 지난해 10월 첫아들을 낳았다.

estre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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