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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녀를 위한 손목 위의 보배
기사입력 2019.01.10 11: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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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가 한층 더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더블 또는 트리플 투어 브레이슬릿으로 선보이는 이번 워치는 옐로 골드나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 체인이 손목을 감싸며 관능적인 스타일을 연출한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약 3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미정.

까르띠에

탱크 아메리칸 주얼리 워치


날카로움과 부드러움, 직선과 곡선, 둥근 모서리와 각진 모서리를 적절히 조합해 기하학적 아름다움을 잘 살리고 있다. 핑크 골드의 매끈하고 부드러운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됐다. 손목 둘레는 165㎜, 두께는 7.34㎜다. 가격 미정.

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셀레스티얼


24시간 동안 다이얼 주위를 천천히 회전하는 북반구의 별자리와 황도 12궁의 천체가 이채롭다. 베젤을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했고, 다이얼 상단에는 작은 티아라처럼 우아하게 반짝이는 한 줄의 다이아몬드 장식이 세팅됐다. 예거 르쿨트르 칼리버 809/1 무브먼트가 탑재돼 4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은 6700만원이다.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원 듀에토 문


1930년대에 등장한 첫 번째 여성용 리베르소 모델에서 영감을 얻었다. 손으로 직접 그린 듯한 아라비아 숫자와 블루 스틸 도피네 핸즈 등 기품 있는 디자인으로 마무리됐다. 예거 르쿨트르 칼리버 842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가격은 3000만원대다.


오메가

드 빌 트레저


직경 36㎜의 18캐럿 세드나™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 장식과 싱글 다이아몬드 크라운이 독특하다.

오메가 칼리버 4601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가격은 1000만원대다.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일경제 Luxmen 제100호 (2019년 1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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